Guest book

  1. 2012.05.28 15:02 edit & 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BrianLee 2012.06.12 18:07 신고 edit & delete

      안녕하세요 좋은 곳 가시네요 부럽습니다 ㅜㅠ
      프랑스 운전은 파리시내 말고는 그리 어렵지는 않아요. 다만 전 가격때문에 수동을 빌렸는데 며칠전 수동을 처음 해보는거라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^^

      몽셍미셸 가시는 길에 지베르니에 있는 모네의 정원도 꼭 들러보시면 좋을듯 합니다. 그럼 여행 안전히 잘 다녀오세요

  2. 2012.05.08 23:57 edit & 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2012.05.09 02:30 edit & delete

      비밀댓글입니다

  3. 스누피 2012.01.22 21:44 신고 edit & delete reply

    달룡이님과 낭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

    • BrianLee 2012.01.24 11:24 신고 edit & delete

      감사합니다 스누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^^

  4. 카루나 2012.01.11 15:56 신고 edit & delete reply

    여행기 오랫동안 잘 읽었습니다. 다시 한 번 부부가 뜰 수 있는 날이 곧 돌아왔으면 좋겠네요. 제가 다녀온 여행은 며칠이라도 업데이트하는게 무척 귀찮던데 다른 이의 귀중한 경험을 읽는 건 쉬우며 재밌기까지 합니다.^^ 긴 시간 기록을 남기는 건 굉장히 에너지가 들어가는 일인데 해내셨으니 격려 보냅니다. 전 세계일주까지는 아니더라도 남미지역 몇 나라만이라도 진득하게 돌아보고 싶어요. 꼭 돈이 많아야 가는 건 아니지만 역시 여행을 맘 편하게 하려면 노잣돈이 두둑해야 하더군요. 거기다 시간도. 미련없이 훌훌 떠날 수 있도록 매사 준비하고 살아야겠어요.

    • BrianLee 2012.01.11 18:09 신고 edit & delete

      안녕하세요
     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  저도 그전에는 여행을 다녀와도 글을 쓰지는 않았었는데 해보니 장난이 아니네요 ^^
      평생 탈 버스를 한꺼번에 다 타는 듯한 남미 여행이었지만 다른 곳에서 절대 볼수 없는 천예의 경관들과 유적들이 너무나 좋았었습니다.
      비용은 검색과 반비례하더라구요, 열심히 찾으시면 가성비를 극대화 하실수 있으니 시간만 준비하시면 절반은 가신겁니다 ^^

  5. 스누피 2012.01.09 23:35 신고 edit & delete reply

    여행기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.
    귀한 경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이제 매주 무슨 낙으로 살까요?ㅋ
    새글 자주 올려주세요.
    자주 들리께요.
   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

    • BrianLee 2012.01.10 15:29 신고 edit & delete

      안녕하세요
     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  앞으로도 짧은 여행기라도 꾸준히 올릴 계획이니
      자주 놀러와 주세요 ^^